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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미·이란 협상 기대감에 국제유가 급락… 브렌트유 7%↓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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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 간 협상 진전 기대감이 커지면서 25일(현지시각) 국제유가가 급락했다.
이날 영국 런던 ICE선물거래소에서 7월물 브렌트유 선물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7.15% 내린 배럴당 96.1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6일 이후 가장 큰 일일 하락 폭이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7월물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가격도 전 거래일 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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