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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세' 지드래곤, 베일 듯한 '명품 콧날' 깜짝 공개…美친 동안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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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세' 지드래곤, 베일 듯한 '명품 콧날' 깜짝 공개…美친 동안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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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아티스트 지드래곤이 세월을 역행하는 역대급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2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차량 안에서 촬영한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은 차 안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특유의 힙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무엇보다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올해 37세라는 나이가 전혀 믿기지 않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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