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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조민아, 6살 子 장난감 대신 주식 사줘…"주주 되면 다 가질 수 있어"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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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넷플릭스를 통한 한국 드라마의 글로벌 성공이 계속되는 가운데, 주연 배우들이 개인의 성공담과 과거를 드러냈다. 김무열의 '참교육'이 공개 일주일 만에 45개국 글로벌 1위에 오르자, 본인은 유퀴즈 출연을 통해 무명 시절 판자촌 거주와 연 수입 20만원이었던 경제적 어려움을 고백했다. 소지섭은 유튜브 인터뷰에서 결혼 생활의 변화를, 장영란은 6년간 진행한 예능 프로그램 종영을 앞두며 각자의 시간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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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여섯 살 아들에게 장난감 대신 주식을 사주는 남다른 경제 교육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이 결혼식에 조민아만 안 부른 이유(+조민아 집 최초 공개, 6살 아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서인영은 조민아의 집을 방문해 아들 강호 군과 시간을 보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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