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 구미·청주 '고교 전공체험 프로그램' 31일 접수 마감
ONP 요약
3월에 시작한 새 노동법이 4개월 만에 문제가 생겼다. 삼성 직원 노조가 회사의 큰 사업 계획까지 협상 대상으로 삼으려고 하자, 정부가 이를 문제 삼으며 법을 다시 정비하기로 한 것이다.
진보 성향:법 취지의 왜곡 — 하청노동자 보호가 본래 취지였으나, 정규직 대기업이 경영결정까지 교섭 대상으로 하려는 것은 그 취지를 벗어났다.
중도 성향:노동쟁의 범위 확대의 구조적 문제 — 경영상 중요 결정까지 노동교섭 대상이 될 수 있는 범위 확대로 인한 기업 경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우려.
보수 성향:정부 정책 실패의 결과 — 노란봉투법을 무리하게 통과시킨 여권의 책임이며, 경영권까지 노동쟁의 대상이 되는 현상은 정책 실패의 필연적 결과라고 지적.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서강대학교 입학처는 다음 달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한 '2026 고교 전공체험 프로그램 오픈 캠퍼스(Open Campus)'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고등학생들에게 전공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서강대의 '오픈 캠퍼스' 프로그램은 대입 준비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전달해 진로·진학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9일에는 오후 1시30분부터 경북 구미 구미코에서, 10일에는 오후 1시부터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진행되며 관내·외 모든 고등학생들을 참가 대상으로 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다전공 멘토링'은 서강대 재학생 멘토가 진행하며, 고등학교 1~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전공 소개 및 전공 체험 ▲대학 생활 안내 및 멘토링 등을 운영한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입학처장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된다.
이와 함께 다전공 체험 신청자 학생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입학설명회 또한 진행된다. 설명회에서 서강대 입학사정관은 ▲2027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주요 사항 및 2028 변경사항 안내 ▲2026학년도 입시 결과 분석 ▲서강대 평가 항목 및 요소 ▲자주 묻는 말(FAQ) 및 지원 전략 가이드 등 정보를 다룰 예정이다.
이번 오픈 캠퍼스 참가 신청은 오는 31일 17시까지 서강대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xieunpark@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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