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위성곤 제주지사 “제2공항 장기 지연 피해 외면 않겠다”
세계일보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민선9기 첫 타운홀미팅에서 제2공항 장기화에 따른 주민 피해 지원을 약속했다.
12일 제주도에 따르면 위 지사는 전날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제주 탐라홀에서 열린 ‘우리의 목소리가 제주의 미래가 됩니다’ 타운홀미팅에서 도민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며 도정의 대응 방향을 설명했다.
이날 제2공항 예정지인 서귀포시 성산읍의 한 주민은 “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