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56건7개 미디어
정치
보수 성향

월드컵 우승 노리는 일본대표팀, 낭만 터지네 “부상으로 낙마한 엔도 라커룸 비워둔다”

조선일보
조회 0
월드컵 우승 노리는 일본대표팀, 낭만 터지네 “부상으로 낙마한 엔도 라커룸 비워둔다”

[OSEN=서정환 기자] 일본대표팀 동료들은 부상으로 낙마한 엔도 와타루(33, 리버풀)를 잊지 않았다.

일본축구협회는 16일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 마련된 일본 대표팀 베이스캠프 클럽하우스를 취재진에게 공개했다.

특히 취재진의 관심을 모은 것은 선수단 라커룸이었다.

네덜란드전을 불과 3일 남기고 부상으로 낙마한 엔도의 흔적이 라커룸에 남아있었던 것이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