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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의회, 제304회 임시회 폐회…4년 여정 마무리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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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의회, 제304회 임시회 폐회…4년 여정 마무리

AI 통합 요약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88개 기관 중 16개가 '미흡' 이하 등급을 받았으며, 공무원연금공단과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 기관장 2명에 대해 해임이 건의되었다. 정부는 13년 만에 기관장 평가 제도를 부활시켜 경영 성과에 따라 성과급을 지급하거나 부진 기관장에 대해 해임을 건의하는 방식으로 공공기관 책임 경영을 유도하고 있다.

마지막 본회의서 주요 조례안 의결 김운남 의장 "시민 중심 의정 이어지길" 경기 고양특례시의회가 19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304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제9대 의회의 4년간 공식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17일부터 3일간 진행된 제9대 의회의 마지막 회기다.

17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의원 11명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현안과 시민 생활에 관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이후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안건 심사가 이어졌다.

이날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친 △고양시의회 공무원직장협의회 설립·운영에 관한 조례안 △고양시 공공갈등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고양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고양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고양시 장애인 인권침해 및 범죄피해 예방에 관한 조례안 등이 의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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