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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위한다는 음악산업진흥법 개정안…정작 청소년들 “사전 검열 우려”
경향신문
청소년 보호 목적의 ‘유해 음원 방지법’청소년 창작자들 “기준 모호해 검열 우려”전문가 “사전 검열 유통사에 외주화하는 것”양희은의 1집 아침이슬 앨범 표지.
1975년 사전심의 제도에 의해 한때 금지곡으로 지정됐다.청소년에게 유해한 음원의 유통을 제한하는 내용의 음악산업진흥법 개정안 등을 두고 문화예술계와 청소년들이 사전 검열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청소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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