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당, 신장식 대표 선출…이종득 강원도당위원장 “조국 없는 조국혁신당 과연 어떻게 다시 일어설 것인가”
조국혁신당이 ‘조국 없는 지도부’를 출범했다.
신장식 의원이 제4대 당 대표로 선출된 가운데 강원도당은 “조국이 없는 조국혁신당은 과연 어떻게 다시 일어날 것인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아직 찾지 못했다”며 당 재건을 주문했다.조국혁신당은 지난 2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전당대회를 열고 신장식 의원을 제4대 당 대표로, 차규근 의원과 황현선 전 사무총장을 최고위원으로 각각 선출했다.창당 이후 조국 전 대표가 아닌 인물이 당 대표를 맡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조국 전 대표가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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