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코스피 급락, 반도체 쏠림 현상 부작용…매도 동참 말고 관망해야"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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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한국 주식시장의 지수가 역사상 최고 수준인 9114.55로 마감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진전될 것이라는 긍정적 전망과 개인투자자들의 활발한 매수세가 상승을 주도했으며, 반도체 업체의 시장 가치 순위 변동도 주목받았다.
보수 성향: 보수 매체들은 코스피 최고치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개인투자자의 주도적 순매수와 반도체 업종 강세, 그리고 향후 코스피 1만 돌파 가능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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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쏠림 현상으로 인해 코스피가 급락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3일 코스피는 장 중 8% 넘게 급락하고,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기도 했다.
23일 오후 3시2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739.24포인트(8.11%) 내린 8375.31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후 2시33분 서킷브레이커 1단계가 발동됐고, 2시53분에 해제됐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매크로에 의한 급락은 아니다"라며 "유가, 미국 10년물 금리, 달러 등 매크로 지표들이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미루어볼 때 휴전 협상 결렬, 연준 긴축 경계심리와 같은 악재가 다시 발현된 것으로 보기에는 어렵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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