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3건3개 미디어
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동아일보
뉴시스 속보
머니투데이
정치
보수 성향

트럼프, “이란이 미국민 석방”발표에 이란사법부 “석방없었다”

동아일보
트럼프, “이란이 미국민 석방”발표에 이란사법부 “석방없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정부가 2024년 12월부터 억류한 미국 시민을 석방했다”고 15일 발표하고 감사 표시까지 한 데 대해서 이란 사법부가 이를 반박하는 성명을 16일(현지시간 ) 발표했다.

성명서는 미국인 재소자든 스파이든 석방하거나 교환한 인원은 한 명도 없다고 밝힌 것으로 이란 사법부의 미잔( Mizan )뉴스통신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트럼프가 발표한 내용의 미국인 기결수 수감자 또는 스파이는 조사 결과 없었으며 이란 교도소에서 석방되거나 포로교환이 이뤄진 그런 인물은 전무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통신은 트럼프가 근거없는 불확실한 주장을 했던 기록은 엄청나게 많다는 점과, 이전에 다른 사건들 경우에도 “트럼프가 그에게 거짓말을 하는 뉴스 소스에 속아 넘어간 경우가 많았다”는 점을 지적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5일 발표에서 이란이 허위범죄 혐의로 체포해서 구금하고 있던 미국 시민을 석방해서 출국하도록 했으며 그의 이름은 데나 카라리로 나중에 확인되었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건 · 2개 매체
중도 성향 100%
2개 매체

트럼프, "이란이 미국민 석방"발표에 이란사법부 "석방없었다"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트럼프, '거짓' 소식통에 또 속아"…이란 사법부, '미국인 석방' 부인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시끄럽다"고 우는 애기 입에 옷 넣은 친부…결국 질식사

노컷뉴스

'정치적 세리머니' 아르헨티나, 결승 앞두고 중징계 위기

노컷뉴스

유시민 '유럽 도시 기행 3' 출간 즉시 1위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속보]與최고위, 송영길·김용 출마 허용키로…“당무위 넘겨 최종 결정”

동아일보

간병하던 치매 아버지 때려 살해한 아들…징역 15년 확정

동아일보

우는 애기 입에 옷 넣어 질식사…20대 친부 2심도 징역 7년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