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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식용 금지 8개월 남아…갈 곳 잃은 식용견 46만6000마리 운명은 안갯속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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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을 추진하는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10일부터 무상 컨설팅을 제공한다. 지역활력타운은 주거·생활인프라·생활서비스를 결합해 지역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정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수도권과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외 대상이다.
내년 2월 ‘개 식용 금지법’ 전면 시행을 앞두고 전국 사육 농가 82%가 문을 닫았다. 하지만 등록된 식용견 46만6000마리의 향방은 여전히 안갯속이다. 대부분 대형 성견인 데다 국내 입양 시장의 소형견 선호 현상이 맞물리면서, 대규모 안락사 논란을 막기 위한 골든타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온다.
◆ 사육 농가 82% 폐업 완료…272곳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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