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경찰청장 대행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돼도 상황 달라지지 않아"
머니투데이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지금도 보완수사 요구로 대부분 사건이 해결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 초동수사 부실과 내부 유착 논란이 불거진 '장윤기 사건'을 계기로 검찰 보완수사권을 유지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는 데 대해 선을 그은 것이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20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사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장윤기 사건과 보완수사권을 연결 짓기보다는 이 사건으로 드러난 경찰의 문제점을 어떻게 개선할지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유 직무대행은 "보완수사 요구권만으로도 보완수사의 효과를 충분히 낼 수 있다"고 했다.
그는"보완수사 요구권을 실질화할 수 있는 방안을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담아야 한다"며 "실질화 방안에 대해서는 검찰과 충분히 협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6건 · 5개 매체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20%
1개 매체3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Three women chop their way into the record books at Lumberjack World Championships
Fortune
Trump admin attempted to uncover phone records of NYT journalists and sources related to coverage of Qatari-gifted Air Force One
Fortune
Trump says Netanyahu ‘will not be arrested’ in US amid row over NYC mayor Mamdani's remarks
Mint (In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