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박지성·이영표가 뭘 아느냐" 서강일 발언에 잇단 공감... 지역축구협회장들, 혁신위에 반발
머니투데이
"박지성, 이영표가 뭘 아느냐." K-축구 혁신위원회를 공개 비판한 서강일 전북특별자치도축구협회장의 발언이 논란을 일으킨 가운데, 일부 지역축구협회장들이 서 회장의 주장에 잇달아 공감을 표하고 있다.
서 회장은 최근 KBS와 인터뷰에서 "박지성, 이영표가 뭘 안다고 혁신위원회를 하나.
축구로서는 국가대표였지만 인생을 얼마나 살았고, 법을 얼마나 알고, 사회 경험을 얼마나 했다고 혁신위원장을 하나"라며 "비판만 하지 말고 차라리 회장 선거에 직접 출마하라"고 말했다.
또 서 회장은 혁신위가 논의 중인 선거인단 확대 등 회장 선거제도 개편에 대해서도 반대 입장을 나타냈다.
그는 "정관대로 60일 안에 보궐선거를 치러야 하는데 왜 정관을 뜯어고치려 하느냐"며 "회장이 없으면 협회 행정이 마비된다.
아시안게임과 A매치도 치러야 하는데 회장도 없이 감독 선임은 어떻게 하려고 하느냐"고 주장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건 · 2개 매체진보 성향 50%중도 성향 50%
1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