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수 회장도 달렸다…삼양식품 '스핀들 트레일 런 2026' 개최
AI 통합 요약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은 부모 166명이 출국금지, 운전면허 정지, 명단공개 등 총 184건의 제재를 받았다. 올해 상반기 양육비 불이행 제재 건수는 72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2% 증가했으며, 평균 채무액은 약 4,500만 원이다.
진보 성향: 양육비 미지급으로 인한 피해 한부모 가족이 대부분 경제적으로 어려운 취약계층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사회적 약자 보호의 필요성을 부각한다.
중도 성향: 양육비 불이행 제재 조치의 현황과 통계를 객관적으로 전달하며, 제도 시행 이후 제재 건수가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추세를 중립적으로 보도한다.
보수 성향: 양육비를 내지 않은 부모에 대한 제재가 강화되고 있는 추세를 강조하며, 법적 기준을 명시해 엄격한 법 집행으로 양육비 이행 문화 조성을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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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이 강원도 평창군 삼양라운드힐에서 '스핀들 트레일 런 2026'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삼양라운드힐은 약 2000만㎡(600여만 평) 규모의 목장이다.
21일 열린 스핀들 트레일 런은 대사 전문 헬스케어 브랜드 '스핀들'(Spindle)이 추구하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첫 번째 행사다.
김정수 회장을 비롯한 삼양식품 임직원과 일반 참가자 등 총 700여 명은 '한국의 샤모니'로 불리는 삼양라운드힐의 초지와 목장을 배경으로 조성된 12㎞·20㎞ 등 2개 트레일 코스를 달렸다.
행사에는 참여형 이벤트 공간인 '스핀들 액티베이션 존'과 완주자를 위한 휴식 공간 '리커버리 존'이 마련됐고, 목장 체험 행사와 '근력엔 아커만시아', 평창 특산품 등이 제공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