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초대박! 오현규, EPL 득점왕 3회 레전드와 한솥밥' 베식타시, 리버풀 전설 FA 살라와 계약 임박..'1년 계약, 기본급 1000만유로+보너스 200만유로'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이집트 축구 스타 모하메드 살라의 새로운 둥지가 튀르키예 베식타시로 굳어지고 있다.
2025~2026시즌을 끝으로 리버풀과 작별한 살라는 현재 FA 신분이다.
이적료 없이 어떤 구단과도 계약할 수 있다.
베식타시는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가 속한 클럽이다.
살라가 베식타시에 합류할 경우 오현규와 한솥밥을 먹게 된다.
공격 호흡을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