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47건13개 미디어
진보 성향 23%중도 성향 54%보수 성향 23%
정치
진보 성향

인천시, '인공지능(AI) 디지털 배움터' 본격 운영

오마이뉴스
인천시, '인공지능(AI) 디지털 배움터' 본격 운영

인천시(시장 박찬대)는 시민들이 생업과 일상에 인공지능(AI)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공지능(AI) 디지털 배움터'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

인천시는 시민들의 다양한 교육 수요를 충족하고자 올해 북인천우체국과 만수2동 행정복지센터에 배움터를 신설해 기존 거점배움터(신한학이재, 계양구청)를 포함해 모두 4개 거점 배움터의 맞춤형 교육생태계를 구축했다. 이에 따라 각 배움터는 지역 특성과 이용자층을 고려한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선도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계양구청과 북인천우체국 두 배움터는 청년과 구직자,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업무 자동화, 마케팅, 자료정리, 온라인 홍보 등 실전 직무 교육에 주력하고 있다. 만수2동 행정복지센터는 생활지원형으로 어르신과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해 스마트폰 기초, 모바일 신분증, 정부24, 키오스크 이용법,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인천 구월동에 위치한 신한학이재는 산업특화형 배움터로 운영 중이다. 지역 상권과 금융 수요를 반영해 소상공인과 중장년층 등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상품 소개, 홍보 콘텐츠 제작, 고객 응대 등을 배울 수 있도록 돕는다. 각 거점 배움터에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직접 접할 수 있는 체험존도 함께 마련되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