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비교AI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1건7개 미디어
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57%
세계일보
동아일보
머니투데이
경향신문
연합뉴스
조선일보
매일경제
세계일보
정치
보수 성향

78세가 몰던 車, 인도 돌진… 40대 엄마 숨지고 10대 딸 다쳐

동아일보
조회 0
78세가 몰던 車, 인도 돌진… 40대 엄마 숨지고 10대 딸 다쳐

AI 통합 요약

21일 오후 부산 남구 대연동의 도로에서 70대 운전자가 조종하는 승용차가 내리막길에서 인도로 돌진해 보행자 4명을 덮쳤다. 이로 인해 2명이 사망하고 2명이 다쳤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 이슈, 당신은 어느 쪽?

공감하는 시각을 고르면 독자 분위기가 보여요 · 로그인 불필요

부산에서 70대 운전자가 몰던 차량이 인도로 돌진해 길 가던 모녀를 덮쳐 40대 엄마가 숨지고 10대 딸이 다쳤다.

이 사고로 2명이 숨졌고, 중상을 입은 운전자를 포함해 3명이 다쳤다.

21일 부산 남부경찰서와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8분경 부산 남구 대연동 한 아파트 앞 편도 1차로 도로에서 78세 남성이 몰던 승용차가 도로 오른쪽 인도로 돌진해 보행자와 오토바이 3대를 친 뒤 지하철 환풍구 구조물을 들이받고 멈춰 섰다.

인도를 걷던 중 차량에 치인 40대 여성은 현장에서 숨졌고, 70대 여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했다.

차량을 피하려다가 넘어진 30대 여성과 10대 여성은 각각 머리와 발목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숨진 40대 여성과 다친 10대 여성은 모녀 관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교통사고 처리 특례법상 치사·치상 혐의로 운전자를 불구속 입건하고 “차량이 갑자기 빠른 속도로 인도를 향해 돌진했다”는 ...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20건 · 7개 매체
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57%
1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빌라 옥상서 옆 건물로 뛰어넘다가 추락…10대 여중생 중태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현대차-기아, 1~5월 인도 판매량 두자릿수 증가

동아일보
보수 성향

보령 해상서 여객선 멈춰···승선원 35명 구조

경향신문
진보 성향

보령 해상서 고장 난 여객선 멈춰 서…승선원 35명 전원 구조

연합뉴스
중도 성향

"김휘집 오늘 콜업 가능할 정도" 1군 복귀 임박, 타선 완전체 되나[창원 현장]

조선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단독] 삼천당제약 ‘먹는 키트루다’ 개발 제시…MSD “논의 없다”

조선일보

Race against time in fight against 500,000sqf LA inferno amid fears of biohazard fallout

New York Post

'근육층 보였던' 랄랄 2살 딸, 드디어 실밥 뽑았다…"너무 잘됐죠?" [핫피플]

조선일보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인터랙티브]히든: 당신은 사라진 5000만 원을 되찾을 수 있을까

동아일보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

동아일보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