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반도체 클러스터 '광주 군공항' 확정…靑, 초고속 낙점 배경은
머니투데이
[the300] 250만평 평지, 입지 여건 등 고려 "기업들도 가장 적합해" 의견제시 삼성·SK "정부협의해 절차 진행"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호남권 제2 반도체 클러스터(산단) 입지가 광주 군 공항 부지로 최종 낙점됐다.
'3대 메가프로젝트'를 발표한지 불과 일주일 만이다.
정부와 산업계에선 이재명 대통령 특유의 '속도전'으로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6일 청와대에서 열린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 이후 브리핑에서 "광주 군공항 부지에 호남권 반도체 산단을 조성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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