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더벨]헬릭스미스 NL003, 중국 의료보험 등재 추진
머니투데이
조회 0
코스닥 기업에 ‘빅 클라이언트’ 확보는 명운이 걸린 과제다.
티어1 공급망 진입을 공언한 곳은 많지만 실제 밸류체인에 편입된 기업은 드물다.
더벨이 코스닥 기업의 대형 고객사 진입 사례와 그 파급효과를 짚어봤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헬릭스미스의 기술을 기반으로 한 중국 제약사 노스랜드바이오텍의 유전자 치료제 NL003이 현지 의료보험 등재 절차에 들어갔다.
NL003은 지난달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품목허가를 받은 바 있다.
지난해 하반기 임상 3상 통과 이후 약 8개월여만에 받은 품목허가다.
품목 허가 획득과 동시에 본격 상업화 절차로 속도감있게 돌입하는 행보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