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美 연준, 물가지수 산출 방식 변경...0.2%p 하락 효과
머니투데이
3개 항목 변경...9월30일 8월 지표부터 적용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산출 방식을 변경하면서 금리 인상의 판단 근거가 되는 근원 PCE는 0.2%포인트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 산하 경제분석국(BEA)은 PCE 산출에 반영하는 항목 중 자산 관리, 소프트웨어, 법률 서비스 비용 등 3개 항목에 대한 측정 방식을 개편한다.
BEA는 주로 노동부 산하의 노동통계국(BLS)에서 수집한 가격 데이터를 자체 공식에 따라 재조합하는 방식으로 지표를 산출한다.
이번 변경 사항은 지난 5년간의 데이터에 소급 적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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