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17건10개 미디어
진보 성향 10%중도 성향 70%보수 성향 20%
조선일보
진보 성향 10%중도 성향 70%보수 성향 20%
뉴시스 속보
세계일보
전북도민일보
경향신문
머니투데이
시사저널
연합뉴스
강원도민일보
대전일보
조선일보
정치
중도 성향

'인천전 결승골' 안양 권경원, K리그1 17라운드 MVP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시즌 첫 골로 FC안양 승리를 이끄는 베테랑 수비수 권경원이 프로축구 K리그1 17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권경원이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MVP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권경원은 12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결승골을 터트려 안양의 1-0 승리를 견인했다.

권경원은 전반 4분 세트피스 상황에서 마테우스가 올린 크로스를 왼발로 차 넣었다.

올 시즌 첫 득점이 결승골로 연결된 순간이다.

인천과 안양의 맞대결은 17라운드 베스트 매치로도 선정됐다.

17라운드 베스트 팀은 포항 스틸러스다.

포항은 11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치른 광주FC와의 원정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17라운드 베스트11 공격수에는 트란지스카(포항), 마테우스(안양), 이승우(전북)가 올랐다.

미드필더는 완델손, 니시야 켄토(이사 포항), 김진규, 이동준(이상 전북)이 포함됐고, 수비수는 권경원과 함께 이기혁(강원), 전민광(포항)이 자리했다.

골키퍼는 김정훈(안양)이다.

K리그2 17라운드 MVP는 수원FC의 프리조가 선정됐다.

프리조는 10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와 전남 드래곤즈의 경기에서 2골 1도움으로 팀의 5-0 대승을 이끌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6건 · 10개 매체
진보 성향 10%중도 성향 70%보수 성향 20%
1개 매체7개 매체2개 매체

도심 폭염·결빙도로 분석…성남시, ‘공공데이터 경진대회’ 개최

세계일보
보수 성향

전북, 2차 공공기관 유치에 역량집중을

전북도민일보
중도 성향

[하반기 성장전략]‘공공이 전세금 관리’ 전세금 신탁 제도 확대 추진키로…전면·강제 도입 시 ‘월세화 가속’ 우려도

경향신문
진보 성향

농지 관리 컨트롤타워 나올까…정부, 관리체계 개편 연구 돌입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제주 24시] 애월중 유도부, 전국대회 메달 행진⋯청소년 국가대표 2명 배출

시사저널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삼성전자 "ADR 상장 검토 안 한다"…외신 보도 일축

노컷뉴스

'시진핑 측근' 마싱루이 당적·공직 박탈…조직 재편 가속

노컷뉴스

'최저임금' 勞使 12차 수정안…1만 770원vs1만 640원 제시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축구협회, 울산-전북전 주심·선수 충돌 판정 논란에 "오심 아냐"

뉴시스 속보

'담배꽁초'가 앗아간 소방관 2명 목숨…日 도톤보리 화재 35세 남성 송치

뉴시스 속보

최민희 "'명청대전'으로 반명 몰이…'석길래' 어떠냐"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