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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같은 강민호 선배 닮고 싶다" 연세대 김동주, '장타율 0.759' 대학 최고 포수가 마지막 도전 나섰다 [인터뷰]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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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같은 강민호 선배 닮고 싶다" 연세대 김동주, '장타율 0.759' 대학 최고 포수가 마지막 도전 나섰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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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ing June 13-14, 2026, Korean professional baseball produced multiple significant developments. Kiwoom Heroes defeated Hanwha Eagles 3-1 with Won Sung-jun recording a decisive hit in his return after 325 days away, while LG Twins secured their league-leading 40th win, a milestone that preceded their prior championship seasons. Separately, veteran Park Hae-min achieved his 13th consecutive season with 20+ stolen bases, and Kiwoom addressed coaching staff transitions.

대학 최고의 강타자 연세대 김동주(22)가 프로 지명을 목표로 했다.

김동주는 도산초-화순중-장충고 졸업 후 연세대 안방을 4년째 이끌고 있는 안방마님이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기준 키 181㎝ 몸무게 93㎏으로 탄탄한 체격에서 나오는 장타가 매력적이다.

올해 9경기 타율 0.448(29타수 13안타) 2홈런 9타점, 출루율 0.585 장타율 0.759 OPS(출루율+장타율) 1.344를 마크했다.

15일 시점 현재까지 대학 통산 기록도 64경기 타율 0.413(167타수 69안타) 8홈런 60타점, 출루율 0.543 장타율 0.683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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