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대에 오른 대구FC…10연속 무패·승점 쌓으려면?
프로축구 K리그2 대구FC의 이번 주말 경기가 승격을 향한 최성용호의 여정에 시험대로 작용할 전망이다. 노출된 약점을 극복해야 하지만 상황이 만만치 않다.
대구는 오는 25일 홈인 대구 아이엠뱅크파크에서 수원FC를 상대로 결전을 치른다. '강등 동기'인 수원FC는 승점 30점으로 현재 K리그2 4위. 승점 32점인 대구와 차이가 많이 나지 않기 때문에 이번 경기로 순위가 뒤바뀔 수 있다.
최근 수원FC의 공격력이 만만치 않다. 그 중심에는 마테우스 프리조가 있다. 프리조는 지난 10일 전남드래곤즈와의 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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