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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100대 피아노, 웅장한 선율 채울 '연주자 100인' 구한다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오는 10월 3일 사문진 상설야외공연장에서 열리는 달성군 대표 문화 축제 '달성 100대 피아노'의 무대를 빛낼 100인의 피아니스트를 공개 모집한다.
달성 100대 피아노는 1900년 사문진 나루터로 한국 최초의 피아노가 들어온 역사를 문화 콘텐츠로 풀어낸 달성군의 대표 축제다. 매년 독보적인 역사성과 웅장한 대규모 앙상블로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모집 대상은 무대 열정과 실력을 갖춘 피아니스트(4년제 음대 재학생 및 졸업생)다. 접수 기간은 오는 8월 1일부터 15일까지로, 참가신청서와 지정곡 연주 영상을 이메일(dm633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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