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인테리어 현장 폐기물의 자원순환…"탄소 배출량 550톤 줄였다"
머니투데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오피스·상업공간 설계시공 기업 알스퀘어디자인이 디지털 폐기물 관리 플랫폼 '지구하다'와 함께 올해 상반기 인테리어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폐기물 약 570톤을 자원순환 방식으로 처리했다고 16일 밝혔다.
알스퀘어디자인은 프롭테크 기업 알스퀘어의 공간 설계시공 사업 부문으로, 임대차 중개·데이터 솔루션·리모델링 등 상업용 부동산 가치사슬 전반의 서비스 중 인테리어 영역을 담당한다.
지난 상반기 처리 건수는 500건 이상이다.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폐기물을 단순 매립·소각 없이 자원화 및 고형연료화 방식으로 처리했고, 이를 통해 약 550tCO₂의 탄소 배출을 줄였다.
이는 성목 약 8만2600그루가 1년 동안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량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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