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AI 레드팀부터 실전 CTF까지 싹쓸이…SK쉴더스 해킹대회 휩쓴 비결
머니투데이
SK쉴더스의 화이트해커그룹 이큐스트(EQST)가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국제 해킹방어대회 '미드나이트선(Midnight Sun) CTF 2026'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기술력을 입증했다.
13일 SK쉴더스에 따르면 EQST는 이번 대회에서 최종 3위를 차지했다.
대회는 취약점을 찾아 점수를 획득하는 'Jeopardy' 방식과 목표를 달성한 뒤 성과를 유지하거나 갱신해 점수를 얻는 'KoTH(King of the Hill)' 방식으로 진행됐다.
Midnight Sun CTF는 세계 각국의 보안 전문가들이 참가하는 국제 해킹방어대회다.
참가자들은 제한된 시간 안에 다양한 보안 문제를 해결해야 하며, 공격 기법에 대한 이해는 물론 분석력과 협업 능력까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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