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성폭행 누명 억울" 월드컵 제외됐던 네덜란드 심판 숨진 채 발견
머니투데이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아 월드컵 심판진에서 제외됐던 네덜란드 출신 축구 심판 롭 디페링크가 38세 나이로 사망했다.
14일(현지 시간) 스포츠전문매체 디 애슬레틱 등에 따르면 네덜란드축구협회(KNVB)는 이날 디페링크 사망 소식을 전하며 "축구계는 국제적 경험을 갖춘 존경받는 심판을 잃었을 뿐 아니라 훌륭한 동료를 잃었다"고 애도했다.
다만 디페링크의 사망 원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국제축구연맹(FIFA)도 성명을 통해 "그의 죽음에 깊은 슬픔을 느낀다.
축구계 전체를 대표해 고인의 가족과 친구, 네덜란드축협에 애도를 표한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밝혔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57건 · 12개 매체진보 성향 50%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25%
6개 매체3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