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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아내 하원미, 5500평 대저택 헬스장 운동 근황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필라테스 강사이자 야구선수 추신수 아내 하원미가 집 안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하원미는 15일 소셜미디어에 "오운완(오늘도 운동 완료). 오랜만에 집에서 운동하기. 추신수 흔적이 곳곳에 남겨져 있어서 보고 싶어 죽겠네 진짜"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하원미는 하얀색 브라톱에 레드 컬러의 운동복 반바지를 입었다.
하원미는 군살 없이 근육으로 다져진 다리 라인을 자랑했다.
이날 하원미는 집 안 헬스장 거울 앞에서 한 손을 골반에 올린 채 사진을 찍었다.
한편 추신수의 메이저리그 시절 누적 소득은 2000억원이 넘는다.
추신수와 하원미는 현재 미국 텍사스주에 있는 5500평 규모의 대저택에 거주하고 있다.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리지 않은 채 2004년 혼인신고 후 부부의 연을 맺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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