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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KIA 어쩌나, "가공할 장타력 갖출 특급 유격수" 미국 현지의 극찬 속 애리조나행, 김지우는 안전한가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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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KIA 어쩌나, "가공할 장타력 갖출 특급 유격수" 미국 현지의 극찬 속 애리조나행, 김지우는 안전한가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투타 겸업'의 유망주 엄준상(18·덕수고)이 KBO 신인 드래프트를 패스하고 메이저리그(MLB) 무대에 도전장을 던졌다.

행선지는 BK로 불리던 '핵잠수함' 김병현이 마무리로 활약하며 우승 반지까지 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다.

애리조나 구단은 17일(한국시간) 엄준상과 계약금 150만 달러(약 22억 7000만 원)에 공식 입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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