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100억대 임금·퇴직금 체불’ 알트론 대표, 항소심 선고 연기 변론 재개
전북도민일보
100억 원대에 이르는 임금을 체불해 근로자들의 삶을 흔들었던 완주 알루미늄 휠 업체 알트론 대표에 대한 항소심 선고가 변론 재개 결정으로 미뤄졌다.전주지법 형사3-2부(황지애 부장판사)는 21일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알트론 대표 A(60)씨의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변호인이 변론 종결 이후 제출한 의견서에 대해 소명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고 판단된다”며 선고를 연기했다.항소심 재판부는 “A씨의 변호인이 제출한 의견서를 보면 일부 근로자가 적립금을 지급받았다는 주장이 있다”며 “피고인의 범죄 성립일 기준으로 적립액이 전혀 없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