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2경기 교체 출전→3골·2도움' 월드컵 최고 스타 떠오른 '특급 조커' 운다브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이슈, 당신은 어느 쪽?
공감하는 시각을 고르면 독자 분위기가 보여요 · 로그인 불필요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백업 스트라이커 데니스 운다브(30·슈투트가르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고의 스타 자리를 예약했다.
운다브는 21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E조 2차전 코트디부아르전에 교체로 출전해 동점골과 역전골을 모두 책임지는 '원맨쇼'를 펼쳤다.
팀이 0-1로 뒤지던 후반 15분 교체로 나선 그는 투입 10분도 채 안 된 후반 23분 측면 크로스를 문전에서 마무리하며 경기 균형을 맞췄다.
이어 1-1 무승부로 끝나는 듯 보였던 후반 추가시간 4분, 펠릭스 은메차(도르트문트)의 패스를 페널티 박스 안에서 받은 그는 왼발 터닝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27건 · 8개 매체진보 성향 13%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49%
1개 매체3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