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여적] 병아리와 플라밍고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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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명의 알바니아 시민들이 지난 4일(현지시간) 수도 티라나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가 알바니아에서 추진하는 리조트 개발에 반대하는 시위에 플라밍고 모형을 들고 참여하고 있다.
AFP연합뉴스반정부 시위가 격화되고 있는 남미 볼리비아에서는 병아리 분장을 하거나 병아리 인형을 든 시위대들이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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