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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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세계 최고’라는 미국인 4명 중 1명뿐···민주주의 인식도 하락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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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지하철을 이용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AFP연합뉴스미국인들 사이에서 자국의 위상과 가치에 대한 신뢰가 약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보다 나은 나라가 있다고 답한 비율은 증가한 반면, 미국이 ‘세계 최고’라고 평가한 미국인은 4명 중 1명에 그쳤다.AP통신과 시카고대 여론조사센터가 8일(현지시간) 발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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