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첫 나토행' 이재명 대통령…방산 파트너십 2.0 제안한다
머니투데이
[the300]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에 참석해 글로벌 최대 방산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 대통령은 이번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K-방산의 우수성을 직접 알리는 한편 나토 정상회의 참석국들과 안보와 경제 협력을 아우르는 연대도 본격 강화한다.
이 대통령은 7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X(엑스·옛 트위터)에 "마크 루터 나토 사무총장님의 초청을 받아 나토 정상회의가 열리는 튀르키예로 향한다"며 "나토 무대에서 세계 평화와 안보를 위한 대한민국의 역할을 더욱 넓혀가려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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