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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물류창고 화재 50만분에 진화···“인명 피해 없어”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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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Summary
A forest fire broke out on the evening of June 17 in a hillside area of Yeongyang County, Gyeongbuk province, with its cause undetermined. Firefighting authorities deployed two helicopters and ground teams who successfully contained the main fire within approximately three hours, limiting damage to approximately 0.4 hectares of national forest. Cleanup operations continued overnight to prevent re-ignition.
18일 인천 계양구 물류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창고가 모두 소실됐다.
인천시 소방본부 제공인천 계양구의 한 물류창고에서 불이 나 50분 만에 진화됐다.인천시 소방본부는 18일 오전 3시 51분쯤 계양구 하야동의 한 물류창고에서 불이 나 50분만인 오전 4시 41분쯤 진화됐다고 밝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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