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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월드컵 모드' 홍명보호... '운명의 결전지' 과달라하라 입성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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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월드컵 모드' 돌입이다.
미국에서 고지대 적응을 마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결전의 땅인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입성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5일 오후(현지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가 시작되는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에 입성했다.
앞서 홍명보호는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약 3주간 진행된 고지대 적응 사전 캠프 일정을 모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대표팀은 본선 조별리그 1, 2차전이 치러지는 과달라하라(해발 1570m)의 특수한 고지대 환경에 대비해 만반의 준비를 해왔다.
베이스캠프와 기후 및 해발 고도가 유사한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약 1460m)에서 철저한 담금질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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