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전남광주 복지정책 통합도 ‘난항’… 2027년 추가재정 최소 408억 달해
세계일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 20일을 맞고 있지만 이전 광주시와 전남도에서 각각 운영하던 복지 사업의 통합과 자치법규 등 행정통합, 3개 청사 기능 배치를 놓고 지역 간 이견을 보이면서 차질을 빚고 있다.
19일 전남광주특별시의회에 따르면 전남권은 출생기본소득과 청년 문화복지카드 등 현금·바우처형 지원이 상대적으로 많다. 광주권은 통합돌봄과 상급종합병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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