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메시 '향수 냄새' 잊지 못하는 야잔 "10m 밖에서도 나더라, 꿈 같은 경험"... 실력에도 깜놀 "고개를 쉴새 없이 돌려" [상암 현장]
머니투데이
야잔(30)이 '축구 황제' 리오넬 메시(40)와 맞붙은 기억을 떠올렸다.
서울은 지난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홈 경기에서 득점 없이 0-0으로 비겼다.
양 팀은 승점 1점씩 나눠 가졌다.
4경기 무패(3승1무) 행진을 달린 서울은 승점 36(11승3무3패)로 선두를 질주했다.
7경기 무패(4승3무) 강원은 승점 28(7승7무3패)로 3위를 유지했다.
이날 중앙 수비수로 선발 출전한 야잔은 풀타임을 뛰며 팀의 무실점을 이끌었다.
하지만 경기 후 공동취재구역(믹스트존)에서 만난 야잔은 승리하지 못한 아쉬움으로 가득했다.
그는 "무더위 속 힘든 경기였다.
준비를 잘했고 기회도 있었지만 운이 따르지 않았다"며 "승점 3점을 원했으나 1점에 그쳐 화가 난다.
우리는 이겨야만 하는 팀이다.
다음 경기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8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42%
2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