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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재봉쇄에도 대화는 계속…미·이란, 21일 스위스서 실무회담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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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미·이란 종전 양해각서(MOU) 발효 2일 만인 6월 20일, 이란군이 호르무즈 해협의 재봉쇄를 선언했다. 이란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MOU 제1조를 이행하지 않았고 신의성실 원칙을 위반했다고 주장했으나, 미국은 이란의 봉쇄가 실제로 진행 중이라는 증거를 보지 못했다고 반박했다. 양국은 스위스에서 실무급 회담을 개최하여 협상을 재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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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 간 종전 양해각서가 발효된 지 이틀 만에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선언으로 긴장감이 다시 고조되는 가운데 양측 협상 대표단이 21일(현지시간) 스위스에서 실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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