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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타는 끊었는데 타구가 안 뜬다' 이정후, 행운의 타점에도 NL 타율 3위로 하락... ATL 김하성 볼넷 출루 [SF 리뷰]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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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 기계'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침묵을 깨고 3경기 만에 다시 안타를 가동했지만 타구질 저하로 고민이 더 커졌다.
이정후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 7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6월 한 때 타율 0.338까지 기록했던 이정후는 최근 2경기 연속 무안타로 타율이 0.323까지 급격히 떨어졌으나 이날 3경기 만에 안타를 날리며 0.322()로 하락 폭을 줄였다.
출루율과 장타율도 0.355, 0.465에서 0.354, 0.462로 소폭 떨어졌다.
OPS(출루율+장타율)는 0.816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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