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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의 골칫거리" '타율 0.068' 동네북 전락한 김하성, 美매체 또 혹평…ATL 또 유격수 영입?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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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트레이드 마감일을 앞두고 알렉스 앤소폴로스 단장의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극도의 부진 속에 어느덧 동네북이 된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다.
미국 현지에서 또 혹평이 나왔다.
애틀랜타 소식을 전하는 HTHB는 30일(한국시각) '트레이드 마감일을 앞두고 몇몇 선수들이 알렉스 앤소폴로스 단장의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고 지적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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