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최연소 기네스 기록 도전한다고…6세 손녀 운전시킨 경찰 간부
세계일보

인도의 한 경찰 간부가 교통량이 많은 도심 도로에서 6세 손녀에게 차량 운전을 맡겼다가 형사 입건과 함께 정직 처분을 받았다. 그는 손녀를 세계 최연소 운전자로 기네스 세계기록에 올리기 위한 연습이었다고 주장해 비판을 받고 있다.
14일(현지시간) 힌두스탄타임스와 더 힌두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인도 남부 텔랑가나주 하이데라바드의 한 경찰서에서 근무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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