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울고 있는' 호날두 향해 "할아버지처럼 어슬렁 어슬렁" 조롱... 눈물로 끝난 월드컵, 남은 건 혹평뿐
머니투데이
ONP 요약
브라질이 노르웨이에, 포르투갈이 스페인에 2026 월드컵 16강에서 탈락했다. 축구 거장 네이마르는 국대 은퇴를 선언했고, 호날두는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 무대를 마감했다.
진보 성향: 거장들의 눈물 — 축구의 거장들이 월드컵 무대에서 눈물을 흘리며 떠나는 극적 이별의 순간을 강조한다.
중도 성향: 세대 마감의 신호 — 축구 레전드들의 월드컵 탈락을 객관적으로 보도하며 스포츠의 자연스러운 세대 교체를 기록한다.
보수 성향: 의문 속의 이별 — 호날두의 '진짜 마지막' 선언에 의문을 제시하고, 네이마르의 실패를 조롱하는 톤을 유지한다.
월드컵 여정을 끝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 나스르)를 향해 혹평이 쏟아졌다.
포르투갈은 7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0-1로 패했다.
직전 2022 카타르 대회 8강에 그쳤던 포르투갈은 이번엔 한 계단 내려온 16강에서 탈락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전날 공식 기자회견에서 "이번이 내 마지막 월드컵이지만, 스페인전이 마지막 경기가 아니길 바란다"며 의지를 불태웠던 호날두도 결국 고개 숙였다.
호날두는 이날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었지만 경기 내내 무기력한 움직임을 보이며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자 호날두는 결국 눈물을 터뜨리며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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