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발굴 유해 21구, 5·18관련성 낮다”…5·18재단 발표
경향신문
전남광주 효령동 야산서 두달간 진행지난 5월13일 전남광주 북구 효령동 산143 일원에서 5·18 민주화운동 암매장 추정지 발굴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
연합뉴스5·18기념재단이 전남광주 북구 효령동 야산에 대한 발굴조사에서 유골을 수습했지만 5·18민주화운동과의 관련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했다.5·18기념재단은 21일 “전남광주 북구 효령동 야산에서 추진한 ···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