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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어촌의 미래"…해수부, 청년어업인 안정적 정착 방안 모색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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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가 청년어업인의 안정적인 어촌 정착과 수산업의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22일과 23일에 각각 경남 고성과 전남 무안에서 청년어업인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해수부에 따르면 현재 우리 어촌은 어가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기후변화에 따른 어장환경 변화와 생산성 저하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수산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청년층의 유입과 안정적인 정착이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로 꼽히고 있다.
또 현 정부는 청년과 현장의 목소리를 국정에 담아내는 것을 핵심 기조로 삼고 있다.
지난 9일 열린 '제3차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에서도 각 부처의 청년 이슈 적극 발굴 및 청취가 거듭 강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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