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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1800만원 금융위人상에 김기태 서기관 등 3인 수상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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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는 제2회 '금융위人상' 시상식을 열고 국민성장펀드 설계부터 집행까지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김기태 서기관 등 3인에게 총 1800만원의 포상금을 수여했다고 21일 밝혔다.
금융위人상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금융위 직원에게 특별성과 포상금을 지급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지난 4월 제1회 시상식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되고 있다.
수상자는 금뮹이상(1000만원) 은뮹이상(500만원)) 동뮹이상(300만원) 각 1명으로, 수상자에게는 금융위원장 표창·포상금과 함께 메달이 수여된다.
금뮹이상 수상자인 국민성장펀드총괄과 김기태 서기관은 5년 150조원 규모 국민성장펀드 출범을 주도하고 초기 집행 실무를 총괄해 국민성장펀드의 성공적인 조기 안착을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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