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철강 줄이는 포스코, 자원·에너지로 체질개선 속도
머니투데이
업황둔화·中저가공세에 대응 주력사업 철강 비중 46%P ↓ LNG·리튬·신재생 중심 재편 희토류사업 강화 경쟁력 제고 3년내 영업이익 2배확대 목표 포스코그룹이 철강 중심 사업구조를 자원·에너지 분야로 재편하는 데 속도를 낸다.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수익성을 강화해 지난해 1조8000억원 수준이던 영업이익을 3년 내 6조원까지 확대한다는 목표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포스코그룹은 지난해 전체 사업의 70%를 차지한 철강부문 비중을 2028년 28%에서 2035년 24%까지 낮춘다.
주력사업인 철강이 업황둔화와 중국발 저가공세로 부진을 겪는 만큼 다른 신사업들을 중심으로 체질개선에 주력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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