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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우승 밀어주기 음모" 음바페, PK '3분 10초' 지연→실축에 프랑스 팬들 '분노'... "아르헨 심판 장난하나?"
머니투데이
프랑스 에이스 킬리안 음바페(28)가 페널티킥을 실축하자 아르헨티나 국적 심판들이 경기를 과도하게 지연시켰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더선'은 10일(한국시간) "심판진이 음바페의 페널티킥을 3분 이상 지연시켰고, 팬들은 '대회가 조작됐다'며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프랑스는 이날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모로코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프랑스는 오는 15일 스페인-벨기에전 승자와 4강에서 맞붙는다.
킬리안 음바페는 전반 25분 페널티킥 실축의 아쉬움을 딛고 1골 1도움 맹활약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후반 15분 데지레 두에의 패스를 받아 오른발 감아차기로 득점한 데 이어, 후반 21분에는 우스만 뎀벨레의 추가골을 어시스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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