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서울시, 상암 DMC 랜드마크 용지 공급 공고…주거비율 등 대폭 개선
머니투데이
서울시가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의 마지막 핵심부지인 '랜드마크 용지'를 다시 시장에 내놓고 미래 산업 거점 조성에 나선다.
변화된 부동산 개발 환경을 반영해 규제를 대폭 완화하고 사업성을 높이면서 민간 참여를 적극 유도하겠다는 구상이다.
서울시는 마포구 상암동 1645번지(F1)와 1646번지(F2) 등 2개 필지로 구성된 DMC 랜드마크 용지에 대해 공급공고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두 필지는 일괄 매각 방식으로 추진되며 총 면적은 3만7262.3㎡, 공급 예정 가격은 감정평가액 기준 9241억원이다.
사업계획서는 오는 12월 10일 접수되며 같은 달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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